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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원 노래방, 쓰러진 손님을 방치한 12시간 — 실제 현장과 인물을 재현하지 않은 설명용 삽화
AI 생성 삽화
유기치사1심

창원 노래방, 쓰러진 손님을 방치한 12시간

사건번호 2026고합12자료 수준: 판결문 확보수정 2026-09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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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CASE

사건 요약

계단에서 넘어진 만취 손님을 발견하고도 장시간 구조를 요청하지 않았고, 손님은 숨졌습니다. 직접 다치게 하지 않았어도 구조하지 않은 책임은 얼마나 무거울까요?

01 / THE FACTS

판단 전에 알아둘 사실

현재 공개자료 기준으로 확인된 사실

  • 2024년 12월 만취한 손님이 노래방 계단에서 넘어진 뒤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됐습니다.
  • 운영자는 손님의 상태를 알면서도 약 12시간 동안 구조 요청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재판에서 다뤄졌습니다.
  • 피해자는 머리 손상으로 사망했습니다. 공개 판결문은 신속한 치료가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었다는 감정 내용을 다룹니다.

다툼이 있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

  • 운영자가 손님을 밀거나 직접 머리 상해를 가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.
  • 신속하게 치료했다면 반드시 생존했다는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.
  • 1심 이후 항소 여부와 추가 피해회복 자료는 미확인입니다.

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로 가정하지 않습니다. 추가 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02 / YOUR VERDIC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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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행유예는 징역 3년 이하·유예 1~5년 예시만 지원합니다. 개별 적용 요건 검증은 포함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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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URCES & LIMITS

출처

04
정부기관

적용 법률 조문

국가법령정보센터 · 공개일 미확인 · 우선순위 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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